Tour list

오션스테이의 주변여행지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길이 1.2㎞, 폭 50m, 면적 3만㎡ 규모의 해변을 흑진주 같은 몽돌이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여름철 이 몽돌밭을 거닐면 지압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건강에 좋다. 몽돌해수욕장의 수심은 남해의 다른 해수욕장과는 다르게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칠기 때문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대신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 레포츠가 잘 갖춰져 있다. 또 해수욕장 바로 뒤에는 작은마을이 있어 민박촌과 횟집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조금 더 저렴하게 숙소를 이용하고 싶다면 해수욕장에서 10분 정도 떨어진 마을에서 구할 수 있다. 학동몽돌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각양각색의 이국적인 열대림으로 꾸며진 외도 등을 둘러볼 수 있어 거제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거쳐가는 곳이기도 하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바람의 언덕


*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 마을, 그 마을의 북쪽에 자리잡은 포근한 언덕 *
도장포 마을 바닷가 선착장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언덕으로 한걸음 한걸음 가다보면 바다 넘어 노자산을 등지고 자리잡은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학동마을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이곳 ''바람의 언덕"은 지리적인 영향으로 해풍이 많은 곳이기에 자생하는 식물들 또한 생태 환경의 영향을 받아 대부분의 식물들은 키가 작은 편이다. ''바람의 언덕" 윗자락에는 오랜 세월 해풍을 맞으며 뿌리를 내린 수령 높은 동백나무 군락이 있다. 주름진 듯 나이를 먹은 동백나무의 상처난 수피는 세월 그자체로 남아 세상의 모든 꽃들이 몸을 사리는 한겨울에 당당하게 핏빛 꽃망울을 펼쳐 고단한 생을 위안한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신선대


* 옛날 신선들이 놀던 자리, 신선대 *

도장포 마을 우측에 폐교된 초등학교 분교 옆 오솔길로 내려가면 신선대가 나온다. 신선대는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틀어잡고 있는 형상인데 그 주변의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오른쪽 아래로 돌틈이, 함목 해수욕장이 보이고 점점이 떠 있는 섬들과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신선대전망대는 해금강 가는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며 표지판에 섬들의 이름과 사진촬영하기 좋은 곳이란 글귀가 눈에 뛴다. 주위에는 오색바위와 멀리 다도해 풍경이 바라다 보인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외도 보타니아


1971년에 당시 통영군 용남면과 거제군 사등면 사이의 견내량해를 잇는 거제대교가 세워졌다. 이 교량의 등장으로 인해 거제도는 섬 신세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거제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동부와 남부에 끼고 있어 사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외도해상농원은 30년 전 한 개인이 섬을 사들여 정성을 들여 관광농원으로 꾸며, 현재는 약 4만 5천여평의 동백숲이 섬 전체를 덮고 있으며, 선샤인, 야자수, 선인장 등 아열대식물이 가득하고 은환엽유카리, 스파리티움, 마호니아 등 희귀식물이 눈길을 끈다. 편백나무 숲으로 만든 천국의 계단과 정상의 비너스 공원도 이채롭다. 연산홍이 만발하는 4월에는 화려한 섬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동백, 대나무, 후박나무 등 자생식물로 이루어진 숲엔 동백새, 물총새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공룡발자국 화석(지방문화재 204호)이 발견되어 이채롭다. 전망대 휴게실에서는 해금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수 있고 악동들의 얄궂은 모습을 담은 조각공원, 야외음악당 등도 있다. 해금강과 연계하여 유람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없고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스넥코너가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거제도 내도


거제시 일운면에 있는 와현 해수욕장을 지나 예구마을에서 도선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외도(밖섬)의 안에 있다하여 내도라고 한다. 면적 0.256㎢, 해안선 길이 3.9㎞이며, 10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는 조용한 섬으로 안섬·모자섬이라고도 한다. 구조라리(舊助羅里)의 입구에 있으며, 와현리에서 남쪽으로 300m 해상에 위치한다. 부근에 외도(外島)와 서이말 등대가 있다. 외도(바깥섬)의 안에 있다 하여 내도라고 하였으며 옛날 대마도 가까이에 있던 외도(남자섬)가 구조라 마을 앞에 있는 내도(여자섬)를 향해 떠오는 것을 보고 놀란 동네 여인이 "섬이 떠온다"고 고함을 치자 그 자리에서 멈추었다는 전설이 전한다. 어족이 풍부하여 낚시터로도 유명하며, 원시림 상태의 동백나무와 후박나무가 우거졌고, 1982년 내도 분교 운동장에서 선사시대의 유적인 조개무지와 토기 등이 발견되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이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으로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 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이 동백섬은 대부분의 해안이 제법 가파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민가와 밭이 듬성듬성 들어앉아 있는 산비탈은 대체로 편평하다.  게다가 작은 섬치고는 길도 아주 잘 나 있는 편이다. 선착장과 마을사이의 비탈진 시멘트길 말고는 대체로 평탄한 오솔길이 이어지는데 지심도 일주도로인 이 오솔길을 따라 2~3시간만 걸으면 지심도를 전부 감상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해금강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개마을의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바위섬(해발 약 116m, 면적 약 0.1㎢)을 거제해금강이라 부른다. 두 개의 섬이 맞닿은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었다.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해서 붙여진 갈도(갈곶도)라는 이름보다는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 원래 이름은 갈도(칡섬)로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갈도보다 남해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 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불로장생초를 구하는 서불이 동남동녀 3,000명과 함께 찾았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새겨질 정도로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렸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해금강 최고의 비경인 십자동굴을 비롯하여, 사자바위, 부처바위, 촛대바위 등 기이한 암석이 많다. 그 밖에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로 유명한 일월봉도 있다. 거제시 관내의 해금강, 도장포, 학동, 구조라, 와현 등지에서 해금강 주변섬을 도는 유람선이 운행되고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장사도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총면적 390,131㎡, 해발 108m, 폭 400m, 길이 1.9Km의 섬이다.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등이 있다.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누에잠"에 "실사"를 써서 누에섬 "잠사도"라고 불렸으나 일제강점기 일본관리의 실수로 현재의 "장사도"로 불리게 되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여름에는 섬전체를 수국이 뒤덮어 계절별로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으며 대부분이 상록수목으로 조성되어 사시사철 자연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있는 자연친화적인 해상공원이며 각종 조각및예술품이 공원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봄부터는 1,000여석의 야외공연장에서 수시로 공연이 이루어지는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문화해상공원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동피랑 벽화마을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 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푸른 통영21 추진협의회는 2007년 10월 전국적으로 동피랑길에 그림 그릴 사람들을 모았다. 그 사람들이 마을 담과 벽 길 등에 온통 그림을 그렸고 바닷가 언덕마을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동피랑 골목길은 그 갈래가 수십 개다. 그 모든 골목에 그림이 있고 하늘과 맞닿은 마을, 그 곳에 그려진 그림은 마을을 동화나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에서 내려다 보는 강구안 바다 풍경도 볼만 하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매미성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올린 벽이다.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쌓고 시멘트로 메우길 반복한 것이 이제는 유럽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됐다. 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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